이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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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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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열 Lee, Eun Yeol 1981

2016 홍익대학교 디자인공예학과 사진학 박사과정 재학
2012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산업디자인전공 사진디자인 세부전공 석사졸업
2008 Ecole des Beaux-arts Versailles, photography, France 졸업
2002 서울예술대학 사진전공 졸업

주요개인전
2014 <빛의 속삭임>, 캐논갤러리, 서울
2013 <The Ego Has Landed>, 갤러리 누다, 대전
<Belt선정작가전>, 갤러리원, 서울
2012 <The Starry Night>, 가나아트스페이스, 서울

주요단체전
2015 <에꼴드 아미 레지던스 작가전>, 아미미술관, 당진
2014 <청년예술 100>, SZ 아트센터, 북경 798, 북경
<PUBIC ART NEW HERO>, 복합문화공간 NEMO, 서울
2013 <콩쥐팥쥐들의 행진>, 아미미술관, 당진
<루키포토 페스티벌 Lucid Dream>, 유중아트센터, 서울
<아트캠페인 바람난미술> 서울시청-시민청, 서울역사박물관, 메가박스코엑스, 서울
<일상의 낯선 순간들>, 이은열,이정현 킵스갤러리 서울포토그래피, 서울

수상 및 레지던시
2015 아미미술관 레지던시 입주작가
2013 월간퍼블릭아트 최종 선정작가
2012 아트캠페인 바람난미술 작품선정
2012 Belt 공모전 선정작가

작업노트
<Starry night>는 밤이 내게 주는 사적인 공간과 그 안에 밀려드는 형용하기 어려운 감정들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어느 날 불현듯 찾아오는 불안은 낮보다는 밤에 엄습해온다. 밤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의 공간이지만 보고 싶은 것만 바라볼 수 있는 사적인 가능성을 내포한 공간이기도 하다. 이런 정서적 기호가 지극히 개인적일 수 있지만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알 수 없을 때는 상징적인 무엇인가에 집중하게 되며, 그것으로 부터 위안을 받기도 한다. 본 작업은 익숙한 것에 대한 그리움과 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상반된 감점을 토대로 한다. 낮선 것에 대한 두려움이 익숙해지면 그리움을 주는가 하면, 익숙한 것에 대한 그리움이 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젼하기도 한다. 이처럼 상반된 감정의 상호작용을 별로 상징화된 수 많은 작은 전구 불빛우로 시각화한 작업이다. ‘자연의 밤’이라는 어둠의 공간을 거대한 스튜디오로 활용하고 오브제에 직접 전구를 설치하여 감정을 투영하고자 하였다.